발언실수에 대한 사죄 과정에서 나온 약속이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마치 없던일마냥 뭉개고 가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갠방 쉴때 쉬더라도 번지 약속은 이행하는게 그날의 눈물과 사죄가 거짓과 기만이 아니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