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달라는말 하지 않았음 하네요
그냥 팬닉 때면되지 왜 글쓰냐고 하시는분들있겠지만 진심으로 팬이였고 함께한 세월이 있어서요.
저에게는 힘들때 버티목이였고 나의 도파민 이였고 친구에게 방송보라고 추천할 정도로 염빡이로써의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인범님 시절부터 이브님 방송보며 염보성방송 봐왔고 후원하면 성장할줄 아랐는데 그 자리 그대로 네요.
후원하시는 맘이 다들 다르시겠지만
전 조금이나마 후원하면서 성장하길 바랬습니다.
항상 도돌이표 처럼 제자리 인건지 참..
쓴소리 해봐야 글 쓴이의 의도 대로 되지 않을 뿐더러 롤 하면서 시간때우기나 하겠죠 그냥 멀리서 컨텐츠 하면 보고 한발짝 물러 나서 봐야 할듯 하네요.
다들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전 이제 염빡이가 아닌 유동으로 오겠습니다.

Bye...
ㅂㅂ
염보는 양치기 소년같네요
마음 아프네요 좀 멘탈 회복하셔요!
진짜 또방송키면볼것같아서 개돼지가따로없는 내자신이 초라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