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동안 각자 방송들 돌아다니다가 속생각이 있던 찰나
대전진게 아쉽기도 또 제민이 말에 공감도 되어서 나만의 생각이 아니였구나
해서 속마음을 적었는데 방식이 너무 과격하고 쎄게 말해서 보신분들 불편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댓글들 읽어보니 공감되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특히 이제 스타크루가 아닌데 제가 적응을 아직도 못한걸수도 있어요
제가 볼땐 충분히 매력 있는 친구들이 그 매력을 못보여주는거 같아서 안타깝고
기다려주기 답답하고
스타크루할때도 잘했던 친구들은 여전히 잘하고 있는데
보성이 말대로 콩한쪽도 나눠먹는 체제에서
그러면 왜 콩을 스스로들의 역활을 못한친구들도 나눠먹어야지? 하는 생각도 든게 사실이고
그렇다 보니 크루를 왜 같이 하냐등 안좋은 글을 적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떤 마음이신지도 알거 같은데 좀 더 편하게 보셔도 될거 같아요. 어차피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들이 지는거니까 응원만 해주셔도 될거 같아요.
생각해보니 결과에 대한 책임 본인들이 지는게 맞는데
이게 혹여나 또 크루탓으로 돌려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솔직히 그렇게 비춰질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노삼초사 한 부분으로 피백드도 하게 되어지고
그렇다보니 그러면 왜 크루를 같이 하냐등 과격한 단어를 쓴거 같네요 ㅠㅠ
괜춘 ㅎㅎ
님처럼 몰입해주는 시청자가 있으니깐 크루가 돌아가는거죠
뭐 작성자님의 생각이나 의견 이해합니다.
아무리 서로 비즈니스다 뭐다 해도 크루 안에서 쓸쓸히 나가버리는게 마음이 편치는 않겠죠.
각자 알아서 해야된다고봐요 그게 안되면 나가는거고요 솔직히 말하면 그분들이 선택한거입니다
저는 전적으로 어떤 감정이 어떤 생각이 드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하고 이해하려고합니다 당연히 사람의 의견은 다 각자 다를수밖에없으니깐요!!! 그래도 보시는데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도 한때 그래서 안보다가 그냥 보성이형 좋아서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