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기대중인 롤 해외팀들(퍼스트스탠드 미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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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토스_Z

LCP SHG

스플릿1 3위

일본의 슈퍼팀 로스터 구성

초창기에는 다소 헤메고 있었으나 팀의 합이 맞아가면서 몰락한 지역명문팀 CFO와 GAM을 밀어내고 3위까지 차지

이제는 베테랑으로 접어든 탑솔러 Evi는 다소 기복은 있어보이지만 번뜩이는 플레이를 보이고 있고 원딜러 Marble와 한국인미드 Aria의 캐리력도 번뜩이는중

작년에 대만과 베트남팀들에게 동네북신세를 면치 못하던걸 생각하면 일장춘몽

LCP리그 구성이후 2년만에 첫 일본팀의 롤드컵 진출도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

 

 

 

LEC KC

LEC Versus 준우승

정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포스트시즌에는 부활한 G2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무름

전시즌 롤드컵실패이후 로스터개편으로 한국인미드 kyeahoo와 서구권 최상급 서포터 Busio의 합류로 전력은 강화됬다는 평가를 받음

유럽의 명문 FNC의 몰락으로 롤드컵진출에 더 가까워졌고 퍼스트스탠드에서 G2의 선전으로 LEC전체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라 더욱더 기대해볼만함

 

 

 

CBLOL FURIA

CBLOL Copa 준우승

LOUD의 활약으로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아메리카컵에서 무려 북미의 C9와 SEN을 모두 박살내면서 우승을 차지

특히 최고의 기세를 달리던 명문 C9를 단박에 추락시켰다는 점에서 향후 브라질리그가 북미를 넘어설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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