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이기적인 마무리

Profile
땅콩떼인보성

마지막 마무리까지 단한번의 사과도 없이 가는구나

팬들에게했었던 거만한 말들 거만한 행동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발언들까지...  좋은 모습만 기억해 달라고 말할수있는  그 두꺼운 얼굴이 부럽다. 다른분야에 도전한다고  그 본성이 어디 가겠냐?

남에게는 엄격 하지만 자기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 바뀌는 말 한마디 쉽게 흥분하고 또 쉽게 풀어지고 한없이 가벼운사람 

좋은 모습만 기억하기에는 수많은 악행들과 수많은 폭언 욕설 타 bj 비하 때문에 가능할까? 

인터넷 방송이 아닌 다른분야에서  똑같은 나르시스트 만나서 한번  어떤 인간이였는지 직접 경험해보면 좋겠다

이보다 더 추하고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퇴장은 본인이 스스로 만든것이다

댓글
3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