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이도 자기 자신한테 확신이 없는거 같이 보였다
그 이유 때문인지 불안해서 자기를 못믿냐고 했을땐
오히려 보성이가 애들한테 신뢰가 없어진거 같아 불안해 보였다
"보성가 애들한테 신뢰가 없어 불안해 하는건 자기 자신도 이게 맞는지 확신이 안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방향 정하면 그땐 그 방향이 틀리든 맞든 일단 걸어야 한다는 주의다
그래야 목적지에 도착했을때 그때 비로소 여기가 내가 오고싶은 목적지인지 아닌지를 알수있다
불안해 하지말고 일단 걷자 불안은 도착해서 해도 늦지않다

태영이 방송에서 통화한거임? 언제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