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못버텨서 갔잔아~~ 노방종 내내 그럴려고 햇어?? 너 자고 있을때 이제는 몇몇은 스트레스 해소하게 욕해아겟다 이러고 있고 머 컨텐츠만 끝나면 전자녀켜라 욕먹자 이러고있다 이게 너가 풀어준 결과다 몇일은 탱킹하고 끝맺음도 있어야지 너가 관리를 안하니깐 왠종일 전자녀방송 하고있고 여기는 그냥 욕해도 되네 이러면서 서슴없이 욕하고 비하하고있고 그게 반성이라 생각하면 안됨 저분들이 먼 세탁을 해줘 그냥 무지성 욕인데 당연히 다수 대 너혼자인데 어떻게 버티냐
못버티겟으면 전자녀끄고 채팅창도 관리해보고
다음에 돌아올때는 똑같이 하지말고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리고 방송 진행해보자
근데 진짜 관리는 해야된다 안하면 방송진행 절대 못한다

지금은 생각이 다 달라서...의견이 안 좁혀지는거 같네요
그러긴해요 다 들어보면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거 같고
찡찡님 옛날부터 많이 도와주셔서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욕먹는 것도 안타깝고요
도와준 사람이 잘못한건 아닌데....참.....그나저나 다 맞는말 같고.... 답은 없네요ㅋㅋ
적당한 ㄴㄴ 인정합니다 배설 전자녀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제 핵심은 그게 아니에요 롤 스타 하려고 한거 맞아요 근데 그 브금 들리자 마자 ㄴㄴ 이 부분도 적당히 했으면 문제 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시간 붕 뜨고 그러니까 도전 한다고 말했는데 ㄴㄴ 그리고 섭외하라고 해서 하는데 탐방 가라고 해놓고 가라고 했던 사람들이 그방가서 ㄴㄴ 이러면 누가 멘탈이 안 나갈까요? 교육시킬때에도 당근과 채찍은 공존해야 하는 거에요 채찍만 있는 교육이 과연 맞는 교육일까요? 다들 잘 생각해보시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