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유쾌하게 쳐맞으며 이젠 정말 나이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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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변하려나보다 믿은 제자신이 한심해보이네요

 

위기를 기회로 삼지못하고 또다시 회피하고 도망치는 모습에 인간적으로 실망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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