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채팅 반응 빡세고 본인도 심적으로 힘들줄 알지만 그래도 방종은 하면 안됐을 것같다.
본인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한 약속인데 그조차 지키지 못하면 앞으로 무슨 말을 하든 누가 믿을 수 있을까?
상담받으러 병원에 가는건 이해한다 치고 방송 재개는 빨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방송 늦게 킬수록 불신만 더 쌓일 뿐이다.
그리고 병원은 일회성 진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니 의사선생님하고 치료계획 잘 세워보자.
외국은 오히려 당당하게 병원다니는 걸 더 인정해준다. 그만큼 적절한 치료로 자기관리를 한다는 것이니.
낼은 꼭 방송키면 좋겠다.
오늘은 좀 쉬어라

ㅇㅈ 오전에 치료 잘받고 오후에 무슨이유로 그랬다 정도 방송해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