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년 넘게 같은 거 하는 거 고역이긴 함.
지금 정윤종처럼 혼자 해도 되고, 윤종오메 동아리처럼 만들어서 게임이나 보라해도 되고.
진짜 언제까지 스타를 계속 할 순 없음.
스타판은 진짜 끝이 다 온 거 같긴함. 진짜 똑같은 거 계속 우려먹기.
솔직히 20년 넘게 같은 거 하는 거 고역이긴 함.
지금 정윤종처럼 혼자 해도 되고, 윤종오메 동아리처럼 만들어서 게임이나 보라해도 되고.
진짜 언제까지 스타를 계속 할 순 없음.
스타판은 진짜 끝이 다 온 거 같긴함. 진짜 똑같은 거 계속 우려먹기.
염보성이요?
네. 본인이 스타 지겹다고 하네요
흠
본인이 질려서 해체하는건 무책임한거아님?ㅋㅋㅋㅋ
그렇다고 지겨운 거 억지로 끌고 가는게 더 이상한 거 같은데요. 팬들도 스타로 찐텐 내는 거 보기 싫어하는데요
찐텐 안내게 할거면 뭔가 장치가 필요한데 그 장치가 벌칙일수도있고 지금 그대로 두고 자기 할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안되죠. 스타는 본인이 그누구보다 전문가고 잘아니깐 못하는 거 보고, 참지를 못하는 거죠. 롤은 아무것도 모르니깐 유쾌하게 하는 거구요.
말했잖아요 벌칙을 걸고 돈 안걸고 하면 덜하다고 그걸 말씀드리는거에요 저는
해체 한데요?? 왜 이런 말이 나오는 거죠??
해체까진아닌거같고 고민중인거같은데 솔직히말해서 롤만 1년내내한다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할것도아니고 스타는 그냥 가져가는게 나쁘지않은데
그게 맞죠. 다양성이 중요한데. 저도 이해는 되지만 찬성반대 어느것도 아니라. 보성이가 하는 거 지켜보는 거죠.
늘 그렇지만 롤이 언제 인기가 식을줄 모르고 하나 포기하고 하나에 올인하는건 말이안된다 생각함 아무리 질렸어도 보험으로라도 스타는 들고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유행은 돌고도는 거라. 지금 롤이 흥하지만 언제 또 식을지도 모름. 스펙트럼 넓히는 거 좋죠. 근데 본진이 있어야 멀티도 안전하긴 하죠.
맞아요 지금 스타쪽이 자동사냥이 되니까 롤도 저렇게 할수있는거지 스타가 불안정하면 정신나가는거죠 지금 염보가 하려고하는건 본진을 버리고 멀티에서 새로운시작한다는건데.. 그게 될까 싶네요 스타도 몇년에 걸쳐서 안정화가된거지 롤로 새롭게한다고하면 또 몇년을 개고생해야할텐데
그저 결정전에 메킴씨와 크루원들 의견 듣고 결정하길 바랍니다. 민주적 리더십,소통적 리더십 바랍니다. 본인 순간 기분으로 결정 말기를.
말나온거면 지킬듯?
네. 저도 그뒤에는 안보고 나와서 그부분 못들었어요.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어서 곧자려구요. 크루원들 의견듣고 결정하면 당연히 불만없죠.굿밤되시길. 저는 자러갈게요. 답변은 안하셔도 됩니다. 수고요
뭐 카테고리 나누면서 한가지만 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는데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니까요...
그렇게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데 못그러잖아요. 말은쉽죠 보라하면되고ㅋㅋ 그건 확실해요 소통방송은 늘어날겁니다. 근데 ''스타주, 롤주, 보라주 한다고한거도 그냥 흘러넘어간거보면 이것도 다음주되면 또 흘러지나갈꺼 알잖아요ㅋ
ㅇㅈ. 알아서 하겠죠. 팬은 지켜볼뿐
그냥 대학대전 대회 이걸그만하고싶어하는것같음 asl은 도전한다고 하는거보니 그냥 yb코치랑 멤버들때문에 고민하는것같은데
저도 그렇게 느끼긴해요. 대회 안나갈수도있지.이번에 역적취급당하는 거 보고 정떨어진듯요. 정확히는 크루에 대한 고민인 거 같네요
그래도 멤버들이랑 코치들이랑 대화나눠본다니까 어떤선택을하던 지지할려구요 그냥 고민좀많이하고 결정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고민 좀 최소 일주일은 하고 결정하길 바랍니다.
솔직히 어디 한군데 선그을 필요가 없죠. 그냥 그때 그때 흐름따라서 하면 되는데 보성이는 보면 너무 극단적인 언어선택을 할때가 많아서 아쉬움.
요즘 그나마 킹의호흡 조금씩 하는거 같았는데 오늘 갑자기 고삐가 확 풀려버림.
아무리 생각해도 염피스와 오히려 훨씬 많은 금액을 쓴 오염컵의 반응차이가 너무 극과극에서 온 괴리감 때문에 확 올라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