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언보면 좀 그런 생각이듬
자다 일어났는데 제생각은 종합으로 가는게 맞다고 봐요 다만 스타만이 꼭 정답은 아닌거같아요
다양한 와이비 좀 보고싶긴해요
이젠 새로운느낌 보고싶네요
그래도 YB를 아예 해체할게아니면 스타는 베이스로 깔고가는게 맞다고봐요 굳이 무기 하나를 버려야될 이유가없는거같은데.. 요즘 숲이 롤판 흐름인건 맞는데 롤판도 계속 좋은 흐름만 있는건 아닌건 아프리카시절부터해서 숲 좀 본분들이면 누구보다 더 잘 아실듯 그시점 오면 순수 메이저,중견 롤비들 조차도 빡세해서 다른 배그,마크,스타등 다른 카테 하던게 현실인데
스타가 정답은 아니지만 굳이 버릴필요는 없는거같음. 태영이 리밍이 으냉이는 스타가 기반인 애들이라 특히 태영이는 스타만큼 롤은 쉽지않아보여서ㅋ 따리수도 지금은 어그로도 끌려있어서 잘나오는데 한두달후도 잘나올지 생각해봐야하고 그냥지금처럼 다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롤 못하는 친구들이랑 롤판 못끼는 친구들을 위해 빨리결정해줘야 할듯
그리고 지금 솔랭ck라 애들 관심도받고 잘껴주긴하는데 솔랭ck유행 지나고 라인ck가 진짜임. 거기에 맞벨런스로 들어가서 팀게임하는거 쉽지않은데 다방면으로 잘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스타주 한다는 사람이라 또 어떻게될지 모르는게 사실입니다ㅋ
그래도 YB를 아예 해체할게아니면 스타는 베이스로 깔고가는게 맞다고봐요 굳이 무기 하나를 버려야될 이유가없는거같은데.. 요즘 숲이 롤판 흐름인건 맞는데 롤판도 계속 좋은 흐름만 있는건 아닌건 아프리카시절부터해서 숲 좀 본분들이면 누구보다 더 잘 아실듯 그시점 오면 순수 메이저,중견 롤비들 조차도 빡세해서 다른 배그,마크,스타등 다른 카테 하던게 현실인데
스타가 정답은 아니지만 굳이 버릴필요는 없는거같음. 태영이 리밍이 으냉이는 스타가 기반인 애들이라 특히 태영이는 스타만큼 롤은 쉽지않아보여서ㅋ 따리수도 지금은 어그로도 끌려있어서 잘나오는데 한두달후도 잘나올지 생각해봐야하고 그냥지금처럼 다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롤 못하는 친구들이랑 롤판 못끼는 친구들을 위해 빨리결정해줘야 할듯
그리고 지금 솔랭ck라 애들 관심도받고 잘껴주긴하는데 솔랭ck유행 지나고 라인ck가 진짜임. 거기에 맞벨런스로 들어가서 팀게임하는거 쉽지않은데 다방면으로 잘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스타주 한다는 사람이라 또 어떻게될지 모르는게 사실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