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보성에게 추천할만한 컨텐츠 : 할만한 보수 컨텐츠(염보성, 오뀨, 준밧드, 서도일, 저라뎃) 3개 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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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갱e

라인업만 봐도 이미 오디오가 귀에 박히는 느낌이네요. 6가지 컨텐츠를 방송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큐시트 급의 구체적인 룰, 준비물, 그리고 멤버별 예상 롤(Role)과 디테일한 연출까지 꽉 짜드렸습니다.

1️⃣ [하찮은 1등] - "YB 최고의 하찮은 왕을 찾아라"

  • 컨셉: 겉보기엔 그럴듯하지만, 이겨봤자 아무 짝에도 쓸모없고 오히려 자존심만 상하는 대결.

  • 준비물: 초등학교 3학년 받아쓰기/연산 시험지, 매운 초콜릿(or 캡사이신 쌈), 눈치게임용 소음 유도 장치.

  • 디테일 구성:

    • 1라운드 [뇌지컬: 초3 받아쓰기 & 9단 구구단]: 염보성과 오뀨의 치열한 최하위 싸움 밸런스. 저라뎃과 준밧드는 서로 "이걸 틀리냐?"라며 억까 시동.

    • 2라운드 [피지컬: 매운맛 포커페이스]: 5개의 초콜릿 중 단 1개에만 캡사이신이 들어있음. 먹고 표정 숨기기. 오뀨는 먹자마자 안면 근육 파괴되며 급발진, 서도일은 묵묵히 버티다 얼굴 씨벌개짐.

    • 3라운드 [눈치컬: 절대음감 릴레이]: "간장공장공장장" 같은 문장을 릴레이로 성공해야 퇴근. 저라뎃이 발음 꼬여서 버벅대면 준밧드가 옆에서 "정글 동선도 그렇게 꼬이더니 방송도 꼬이네" 시전.

  • 예상 포인트: 꼴찌에게는 'YB 공식 노예 임명장'과 함께 다음 YB 합동 방송 때까지 닉네임 뒤에 '하찮은'을 의무적으로 붙이게 함.

2️⃣ [청문회 토크] - "니 죄를 니가 알렸다"

  • 컨셉: 1명이 가운데 의자(거짓말 탐지기 장착)에 앉고, 나머지 4명이 '팩트 폭행 검사'가 되어 집단 공격하는 포맷.

  • 준비물: 의자, 거짓말 탐지기, 뿅망치, 청문회용 서류 파일(안에는 빈 종이여도 됨).

  • 디테일 구성:

    • 준밧드 target: "솔직히 저라뎃 방송 보면서 '저 새끼 저기서 저렇게밖에 방송 못 하나?'라고 생각한 적 있다, 없다?"

    • 저라뎃 target: "최근에 준밧드가 나보다 롤 실력이나 정글 판단력 더 좋다고 느낀 순간이 단 1초라도 있었다, 없다?" (여기서 진실/거짓 나오면 스튜디오 터짐)

    • 염보성 target: "동생들 데리고 방송하면서 솔직히 '내가 거둬 먹인다'는 마인드 가지고 있다, 없다?"

    • 오뀨/서도일 target: 오뀨의 과거 뇌절 클립 상기시키기, 서도일의 '착한 척' 가면 벗기기.

  • 예상 포인트: 염보성이 법봉 들고 재판장 역할을 하면서 싸움을 붙이고, 거짓말 탐지기가 전기 찌릿할 때마다 뿅망치 세례.

3️⃣ [YB 끝장 토론] - "말이 안 통하는 놈들"

  • 컨셉: 100분 토론의 탈을 쓴 막무가내 억지 토론. 논리보다 목소리 큰 놈이 이김.

  • 준비물: 토론대 5개, 이름표, 발언 제한용 뿅망치(or 물총).

  • 디테일 구성:

    • 1주제 [여동생이 있다면 YB 중 누구를 소개해 줄 것인가? (전원 결사반대 금지)]: 준밧드는 "그래도 도일이 형이 정상이다"라 할 때, 염보성은 "도일이 은근히 음흉하다"며 억까 시작. 오뀨는 "난 저라뎃은 절대 안 줘"라며 진심으로 분노.

    • 2주제 [롤드컵 결승전 5세트, 15분 만에 오픈하자고 징징대는 팀원 vs 채팅 한 마디 안 치고 탑에 박혀서 던지는 팀원, 누가 더 악질인가?]: 정글러 2명(저라뎃, 준밧드)의 트리거를 제대로 건드리는 주제. 서로의 과거 인게임 행적을 들추며 토론이 난장판으로 흘러감.

  • 예상 포인트: 서도일이 중간에서 가장 정상적인 논리를 펴지만, 염보성이 "니가 뭘 알아!"라며 무지성으로 묻어버리는 불통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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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갱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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