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롤을 잘 몰라서 게임 자체적으로는 몰입이 안됐지만..
그냥 0:3 발리고 서로 방송각으로 남탓 정치방송으로 방송각 잡아주면서 자연스럽게
몰아주기 패턴으로 헌터 팀플이랑 윷놀이까지 하면서 몰입감 올리고 마지막엔 훈훈하게
몰아주기보단 각 라인 만개씩으로 다시 풀어주는 모습보면서 잘 끝났다고 생각해요 ㅋㅋ
근데 YB는 롤은 타 대학이랑 하면 안될거같긴하네요 ㅋㅋ 오더도 잘안되고 다들 잘 못하는거 같긴하더라고요 모르는 제가 봐도..ㅋㅋ
여튼 YB요새 그냥 잔잔하게 재밌게 보고있었지만 간만에 YB내에서 새로운 그림으로 재밌게 방송 본거 같네요 ㅋㅋ
야외취침 오늘 많이 추워서 다들 방한대책 잘 강구해서 감기걸리는 인원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대전급 몰입감이였던거같아요
밍누나 눈물까지 꿀잼!
지금.그래서 태리밍.둘다 위례 벌칙하러갓나요?
다음엔 사테나 탱크껴야할듯요 ㅋㅋㅋㅋ
형님 리밍이 겁나 귀엽건데요 ㅎㄷㄷ
리밍이도 한번씩 저렇게 억까당하면 뿌애앵합니다.. ㅋㅋ 귀엽긴해요ㅋㅋ 예전에 제민이랑 카트 했을때 운거 생각나더라고요ㅋㅋ
ㅇㅈ
재미는 잇엇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