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 백댄서 문제점에 대한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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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 마녀키키

마녀키키는 YXL 초창기부터 있었던 상징적인 시그 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YXL 인원 모두가 숙지하고 있어야함이 정상이고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백댄서가 필요한 시그라면 이전 시그가 끝나갈 때쯤 미리 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예전에 비해 원활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시즌15 용병데이 ( 준비가 느려서 놓침 )

 

 

- 시즌9 ( 미리 나갈 준비가 됨 )

 

 

 

★ 큰손시그

큰손시그 또한 백댄서가 필요한 시그가 있으며 (예 : 깨신 시그) 이제는 방문하신지 오래되신분들의 시그라면 헷갈릴 수 있으나 매주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큰손시그라면 나가야 하는지 어떤 동작을 해야하는지 숙지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모두가 백댄서로 나갈 수 있지만 보통 무대에 나가기 쉬운 테이블 사이드에 있는 분들이 백댄서를 나가주는게 정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직급대우)

 

예전에는 백댄서를 나가는 것에 시그 단가와 직급 같은 요소로 명확한 기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기준이 없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 시즌15 용병데이 : 깨신시그

 

 

 

※ 이 글은 시청자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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