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B판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두뇌 및 육탄 추격전)
무한도전 레전드 특집인 추격전을 YB 스타일로 재해석한 콘텐츠입니다. 천상계 게이머들의 두뇌 싸움과 피지컬이 빛을 발하는 포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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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위례 스튜디오 근처나 특정 건물(혹은 야외 공유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합니다. 진짜 상금이 든 '진짜 가방'과 꽝이 든 '가짜 가방'을 두고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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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 포인트: 롤 동선 짜듯 추격전 동선을 짜는 정글러들의 지략 싸움과 맵리딩 능력.
2. '의상 상륙작전' & '무한 홈쇼핑' (패션 및 벌칙 예능)
서로의 패션 감각을 지적하고, 가장 최악의 벌칙 의상을 입혀 방송을 진행하게 하는 비주얼 쇼크 예능입니다. (무한도전 '돈 가방을 갖고 튀어라 2'의 의상 체인지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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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각 멤버들이 평소에 "얘는 옷을 진짜 못 입는다"고 생각하는 멤버에게 줄 최악의 옷(난해한 패션, 코스프레 의상, 혹은 완전히 안 어울리는 스타일)을 직접 준비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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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식: 간단한 게임이나 토크 배틀을 통해 순위를 매겨, 꼴찌가 된 멤버는 다른 멤버들이 골라준 충격적인 옷을 입고 남은 방송(혹은 다음 날 개인 방송)을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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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요소: 게이머들의 처참한 패션 센스 폭로와 수치스러워하는 멤버들의 리액션.
3. YB의 '유혹의 거인' (YB 의리 챌린지)
크루의 '의리'와 '솔직함'을 시험하는 페이크 다큐 및 몰래카메라 형식의 콘텐츠입니다. (무한도전 서장훈이 출연했던 녹화 전날 술 유혹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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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염보성이 바람을 잡고, 녹화 전날 혹은 중요한 일정이 있기 전날 밤에 멤버들을 한 명씩 비밀리에 술자리로 호출합니다. "내일 방송이 있지만 오늘 딱 한잔만 하자"며 유혹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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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식: 다른 멤버들은 스튜디오(혹은 차 안)에서 모니터로 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배팅을 하거나 억까를 시전합니다. 유혹에 넘어와 헐레벌떡 뛰어오는 멤버의 모습이 킬링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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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요소: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이어온 철저한 자기관리(?)가 유혹 앞에서 어떻게 무너지는지, 누가 가장 의리가 없고 솔직한지 날것으로 드러납니다.
4. 'YB 무한상사' (오피스 상황극)
수장 염보성을 중심으로 계급사회를 만들어 서로 윽박지르고 라인을 타는 정통 꽁트 예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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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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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부장(염보성): 능력은 없는데 권위만 있는 꼰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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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차장(저라뎃): 일은 제일 잘하는데 부장한테 바른말 하다가 미움받는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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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과장(준밧드): 눈치 보며 줄타기하는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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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대리(서도일): 묵묵히 일하지만 가끔 팩폭 날리는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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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인턴(오뀨): 전직 프로 출신인데 여기선 구박받는 낙하산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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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식: 소소한 회사 업무(예: YB 다음 콘텐츠 기획안 발표)를 주제로 회의를 진행하며, 염 부장의 마음에 들기 위해 아부하거나 서로를 모함하는 꽁트를 진행합니다.
📌 팁: 《무한도전》 느낌을 살리려면 "염보성의 억지 진행 ➡️ 동생들의 단체 반발 및 하극상" 구도를 연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칙을 완벽하게 짜기보다, 멤버들이 서로를 배신하고 꼼수를 쓸 수 있는 여지를 열어두면 알아서 레전드 각을 만들어낼 라인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