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라토네스가 LEC 버서스 이후로 해체할 수도 있다
-> 그러니 함 대주자.
-> 쥐새끼즈 팬들에게 기쁨을 줌
LPL이 3년정도 국제전 우승컵이 없다
-> 퍼스트 스탠드 LCK대표들 다 대떡으로 치워버리자
-> 그리고 BLG한테 3:1로 패배.
-> 롤씬에 활기가 돈다
프나틱 구단 자체가 판매 한다는 소문을 들음
-> 스프링에 이미 1:2로 대줌
-> 판매 루머 돌기도 전에 이미 재난지원금 챙겨준 것
LCP지역이 작년의 영웅 둘을 잃고 올해 어떻게 할지 의문이 듬
->TES를 패자조로 보내줌
->패자조에서 TES가 TSW에게 패배.
->LCP 지역도 LPL을 이기며 활기가 돋음
LCS 스프링이 역사적으로 뷰어쉽 개 처박은걸 봄
-> 어떻게든 만나기 위해 T1을 이기고 본인의 가치를 올림
-> LCS 우승자에게 MSI에서 대떡 당해주기
-> 북미에게 또 다시 희망을 불어넣어준다
디플러스 기아가 임금이슈 터지며 EWC참가.
-> 0:2로 져서 상위 스테이지로 보내줌
-> 디플러스의 확정 상금을 5만5천달러에서 적어도 9만달러로 올려줌
-> 즉 3만5천의 비상 재난금을 지원해줌
G2는 실패자/초커가 아니다
그들은 자선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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