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오늘 진료 본거 내일 방송켜서 설명 해줄거 같은 느낌?
그냥 아묻따 약 한번 먹어보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인방이나 유튜버들중에 상담받거나 약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약도 자기의지 인거지 먹기 싫은걸 억지로 먹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팬들이 먹으라고 해서 먹는게 아니라 자기가 나아지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 먹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 물론 본인 의지로 먹어야하는건 맞죠
근데 저번 상담 후기 풀때도 보면 팬들이 원해서 먹는다는 느낌이 강해서ㅠ
저도 그걸 느껴서
아싸리 의사샘이 먹어야합니다 해야지 먹을거 같네요
요즘 워낙 이상한 환자들이 많아서 의사도 강제로 드세요 하기가 어려울거에요
그런 의사들 많이봐서
정신과쪽은 잘모르겠는데 상담받고 약은 의사가 판단하는거 아닌가여?? 스스로 먹고 싶다고 먹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근데 이게 참 애매한게 뭐 심각한 알콜중독이나 보이는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서 환자 스스로가 의지가 없으면 강제로 먹이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의사 입장에서 근데 본인 의지가 아니라 팬들이 먹으라해서 먹어요 라고 얘기 들으면 무슨일 있을지도 모르는데 먹으라고 강제로 하기가..
그냥 아묻따 약 한번 먹어보면 좋겠네요
생각보다 인방이나 유튜버들중에 상담받거나 약먹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약도 자기의지 인거지 먹기 싫은걸 억지로 먹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팬들이 먹으라고 해서 먹는게 아니라 자기가 나아지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 먹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 물론 본인 의지로 먹어야하는건 맞죠
근데 저번 상담 후기 풀때도 보면 팬들이 원해서 먹는다는 느낌이 강해서ㅠ
저도 그걸 느껴서
아싸리 의사샘이 먹어야합니다 해야지 먹을거 같네요
요즘 워낙 이상한 환자들이 많아서 의사도 강제로 드세요 하기가 어려울거에요
그런 의사들 많이봐서
정신과쪽은 잘모르겠는데 상담받고 약은 의사가 판단하는거 아닌가여?? 스스로 먹고 싶다고 먹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근데 이게 참 애매한게 뭐 심각한 알콜중독이나 보이는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서 환자 스스로가 의지가 없으면 강제로 먹이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의사 입장에서 근데 본인 의지가 아니라 팬들이 먹으라해서 먹어요 라고 얘기 들으면 무슨일 있을지도 모르는데 먹으라고 강제로 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