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사고치기 전에도 매일 할거 없어서 눈치 살살 보면서 휴방런 하던 사람이
갑자기 노방종을 선언하면 그게 제대로 진행이 되겠음.
철저하게 준비하고 해도 될까 말까인데.
노방종 시작하고 몇일 내내 전자녀 채팅에 욕을 ㅈㄴ 처먹으니 가뜩이나 방송 자신감 없는 인간이
더더욱 위축되고 눈치를 더 보니 뭐 답도 없지.
그래서 노방종 시작할때 우려하던 사람도 많았음.
아무리 생각해도 냉정하게 노휴방 하루8시간 이상 방송 이정도로 했어도 벅찼을거라고 봄.
매번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고 일을 저지름. 이게 염보성이긴 한데 이번에 사고친게 워낙 크게 다가워서
뭐라도 해야겠다 판단한건 맞는데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해야 그것도 좋은영향이 일어나는거지
무리해서 뭔가를 하려하면 될것도 안되는듯...

혼자 노방종 한지가 언제인데 갑자기 노방종하려니까 이렇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