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에서 수직낙하하고 팬들이 질타하면
"깨달았습니다" 공지로 사과하고 다시 올라가고..
그때는 사과하면 받아주고 티키타카 됐죠.
재미고점이 넘사였고 서로 어렸으니까요
이제는 나이든 시청자들도 지쳐서
한번out이면 안봅니다.
이번 기회에 말의 무게를 생각해보세요.
이를테면 올해 술안먹는거 << 과연 지켜질까요?
비즈니스 접대도 해야하는데?
당장 상황 모면하려고, 민심잡자고 얘기하지마요
회식방송때 무알콜 빌드업 >> 울릉도왔으니까 막걸리한잔 ㅇㅈ? >> 유도안할테니 한잔만 먹을게요 >> 방송끄고 비방으로 먹을게요
이거 모르는사람있나요?
그냥 술먹는거든 노방종이든 지킬약속만...
다른거 필요없고 치료만 제대로 받고 사람 바껴서 다시봅시다.

그게 염보성인데요 뭐. 그거 알면서 다 보는 사람만 남았죠. 에초에 말의 무게감이란걸 아는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바꼈죠.
그냥 방송으로만 안먹으면 될듯.
님 말이 맞는데요..스트리머들한테 말의 무게를 얘기할꺼 같으면..어떤 방송이든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말 무게있게 번복 안하고 방송하는 스트리머 있으면 한번 얘기해보세요...
제발 본인도 못하시는 걸 강요하진 마세요
"정도"라는게 있는거죠.
여태그랬다고 이번에도 가벼워야되나요?
그리고 퇴학 번복 퇴학 번복 "이정도"로 하는 사람없어요
사람이면 그게 안된다고요...안하면 좋죠 베스트고...
님도 살면서 한 말 다 안지키자나요
타 스트리머 얘기하긴 그렇지만...시청자 제일 많은 분도 많이 했습니다.
님도 여기 피드백 금지라고 하는데도 비서실장 채용하라느니 말하면서 안지키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