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과 해도되는말은 다릅니다.
보성님 입장에선 YXL을 시작하기 불과 12시가전에 휴직한다는말을 한다는거에 매우 화가 났을겁니다.
일반회사에서 상상도못할일이지요.
상황에 따라서는 손해배상청구라던지 그런 법적인 조치까지 할 수 있을만큼 중대한 사항이죠.
그런데 보성님은 방송인이고, 수천명이 보고있고, 이후에 영상이 클립으로 남는다면 수만명, 수십만명이 볼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인데, 그런말을 해서는 안되었습니다.
이걸로 인해 블랙을 당해도 어쩔 수 없지요.
하지만 맞는말과 해도되는말을 구분해서 꼭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도되는말중에서도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해도되는말과 방송중에 해도되는말을 구분해야하고요.

공감합니다. 제 공감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말이 참 중요하죠..한번 뱉으면 담을 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