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싫어했지만
내 취미생활이라고 터치를 안받았어요
스타대학때부터 오빠 저 사람은 화가 왜케 많아?
그러면 스타에 진심이라 그렇다 답했는데
최근에는 같이 듣고있으면 불쾌하다며
전자녀 소리들으면서 시청자들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왜 보는거야 라는 말을 들었는데
나를 되돌아보게 되고 안타깝네요
남의 말을 일시적으로 듣는척을 할수있지만
절대 알아들을수 없는 사람이기에
자기가 깨달아야하는데
자기 방송을 산책하면서 다시보기로
모니터링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네요

여친이랑 같이 있을때 보시는건 진짜 대단하신듯..
중독이죠....애정하니깐 속상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