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같이 있을때도 보성이 방송을 봅니다.

Profile
보다지린보성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내 취미생활이라고 터치를 안받았어요

스타대학때부터 오빠 저 사람은 화가 왜케 많아?

그러면 스타에 진심이라 그렇다 답했는데

최근에는 같이 듣고있으면 불쾌하다며

전자녀 소리들으면서 시청자들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왜 보는거야 라는 말을 들었는데

나를 되돌아보게 되고 안타깝네요

 

 

남의 말을 일시적으로 듣는척을 할수있지만

절대 알아들을수 없는 사람이기에

자기가 깨달아야하는데

자기 방송을 산책하면서 다시보기로

모니터링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네요

 

 

댓글
2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