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그럼
그런데 잘하다가 갑자기 이래버리니까 되게 당황스럽네.
4~5월 달렸는데 생각만큼 성과 없으니 거기에 현타오고 커뮤욕이라던지, 이런저런 주위사람들이랑 상황 비교 하다보니 또 현타오고 이런느낌인데.. 근데 술로 풀면 결국 악순환인데
생각해보니까 엑셀 영입이 쉽지 않은게 크게 왔던듯. 결국 아무리 보라 해봐야 별다른 리턴이 없으니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그렇다고 지금 벌어놓는게 없는것도 아니니 동력이 사라져버린듯
그런데 잘하다가 갑자기 이래버리니까 되게 당황스럽네.
4~5월 달렸는데 생각만큼 성과 없으니 거기에 현타오고 커뮤욕이라던지, 이런저런 주위사람들이랑 상황 비교 하다보니 또 현타오고 이런느낌인데.. 근데 술로 풀면 결국 악순환인데
생각해보니까 엑셀 영입이 쉽지 않은게 크게 왔던듯. 결국 아무리 보라 해봐야 별다른 리턴이 없으니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그렇다고 지금 벌어놓는게 없는것도 아니니 동력이 사라져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