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가지 이유 중에
처음하는 gta서버라서 조작법도 익숙치 않는데
글을 차분하게 읽고 하는 스타일도 아니여서 계속 훈수는 심하고 보는 사람도 답답하고
역활극도 제대로 정하지 않아서 정체성이 없어서 스토리 진행도 힘들고
스몰토크도 보성씨는 잘하는 부분이 아니여서 이사람 저사람 정신없고 자기도 정신없고
보는 사람도 정신없고 채팅창 갈수록 심해질꺼고
개입해 개입하지마 유동들은 흐름을 따라가니 못따라가니
갈수록 점점 이상해질꺼고 더 심해질꺼라고 하네요
그러면 어제 큰 재미줬으니 이 정도 했으면 된거 같네요
재밌게 봤어요

그냥 이런식의 서버는 하루 이틀 정도 짧고 굵게 하고 빠지는게 나을듯. 보성이가 종겜 능력치가 엄청 좋은 사람도 아니고 집중력이 높은 타입도 아니라서
상자깡하고 현금화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되는건데 그 생각 못한게 아쉽다
그래도 안싸우고 간거에서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