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들이 진짜 보성이형을 도와주려고 생각은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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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사람

제발 돈을 좀 제대로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은 많이 쓰는데 결과적으로 욕만 먹는 상황이 계속 나오니까 보는 입장에서 안타깝습니다.
 

공홈은 상시 관리할 관리자를 따로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차라리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웹 디자이너를 통해 기본적인 구성이라도 깔끔하게 만들어서 매니저들이 관리하는 방향이 더 나아 보입니다.


야방 투심 세팅 같은 경우도 미리 테스트해볼 생각을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번에 디코로 물어봤을 때 비제이가 투심 세팅 자체를 모른다는 게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매니저들도 말이 나오기 전에 먼저 해보려고 하기는 했습니까? 
지금처럼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일을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에어컨 같은 장비도 미리 점검하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이 있는 만큼 기본적인 체크는 사전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세팅 관련해서 계속 외주에 돈을 쓰고 진행한다면, 매니저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지도 의문이 듭니다.


복면가왕 때 흰 천 깔아둔 것도 너무 대충 보였습니다.
깔 거면 제대로 정리해서 보기 좋게 세팅했으면 좋겠는데, 전체적으로 급하게 준비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돈을 쓰는 것에 비해 디테일이나 사전 준비가 많이 부족해 보여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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