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으로 보낼애들개많아보이는데
공홈만 보는 사람들은
저런 내용 알지도 못하는데
너무 티를 내니... 뭐지 싶네요
저도 가끔 무슨이야기지? 하는 글 쓰는 사람 보면 아.. 커뮤인가? 생각들면서 먼저 거부감이 생기네요.
그러니까요 알지도 못하는 내용으로 자꾸 이야기 하니까
이게 보성이한테 상대 해주지마란 말도 버거움
염보도 이제 과감하게 고소하고 쳐내야될듯 기분좋게 보는 사람들도 이제 점점 짜증남..
계속 오프닝때마다
저렇게 자기들이 아는내용으로
흐름을 가져가고 계속 비제이를
조종하려고 하니 반감이 더 들더라고요..
이제는진심 고소 진행해야 할듯. 점점 선을 넘음. 그래도 예전에는 그안에사 ㅂㅅ짓했는데 이제는 본방까지 넘보고 있음. 매번 오프닝 토크때 지들만 아는이야기 ㅈㄴ 하니까 오히려 저놈들 때문에 유동도 어느정도 절단시킴
매번 지들끼리 웃고 물음표 하고 뭔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 하면서 비제이 긁어서 언성높이게 만들고 미쳤음
지금적기임 통발노다지
또 무슨일.....
오프닝때마다 자기들이 아는내용으로
비제이를 긁거나 조종하려고 티를 내는 커뮤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래서 채팅 볼 때마다 반감들어버림
아하 그렇네요 요건 그냥 거기 보시는 분들이 여기에 살짝 요약본으로 올려주면 전달하는 느낌이 맞는것 같은데. 이게 모르다가 실수 하는게 더 빡세서...
ㅇㅈ합니다 원래 악성인건지 악성이 된건지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요
공홈만 보는 사람들은
저런 내용 알지도 못하는데
너무 티를 내니... 뭐지 싶네요
저도 가끔 무슨이야기지? 하는 글 쓰는 사람 보면 아.. 커뮤인가? 생각들면서 먼저 거부감이 생기네요.
그러니까요 알지도 못하는 내용으로 자꾸 이야기 하니까
이게 보성이한테 상대 해주지마란 말도 버거움
염보도 이제 과감하게 고소하고 쳐내야될듯 기분좋게 보는 사람들도 이제 점점 짜증남..
계속 오프닝때마다
저렇게 자기들이 아는내용으로
흐름을 가져가고 계속 비제이를
조종하려고 하니 반감이 더 들더라고요..
이제는진심 고소 진행해야 할듯. 점점 선을 넘음. 그래도 예전에는 그안에사 ㅂㅅ짓했는데 이제는 본방까지 넘보고 있음. 매번 오프닝 토크때 지들만 아는이야기 ㅈㄴ 하니까 오히려 저놈들 때문에 유동도 어느정도 절단시킴
매번 지들끼리 웃고 물음표 하고 뭔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 하면서 비제이 긁어서 언성높이게 만들고 미쳤음
지금적기임 통발노다지
또 무슨일.....
오프닝때마다 자기들이 아는내용으로
비제이를 긁거나 조종하려고 티를 내는 커뮤분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래서 채팅 볼 때마다 반감들어버림
아하 그렇네요 요건 그냥 거기 보시는 분들이 여기에 살짝 요약본으로 올려주면 전달하는 느낌이 맞는것 같은데. 이게 모르다가 실수 하는게 더 빡세서...
ㅇㅈ합니다 원래 악성인건지 악성이 된건지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