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요즘 방송 잘 풀릴 때 보면 진짜 재밌고 사람도 더 붙는 게 느껴져서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게 있어.
형이 진짜 잘할 때일수록 텐션이 유지되면 더 오래 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끔 한 번 찐텐 나오면 그게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라 보는 입장에서 좀 아쉬워.
스타는 형이 편하게 웃으면서 하는 모습이 제일 매력적인데
결과 때문에 감정 확 올라가면 그 장점이 가려지는 것 같아.
형이 실력 없는 사람이 아니라서 더 그런 것 같아.
조금만 덜 화내고 유쾌하게 넘기면 팬들도 훨씬 오래 붙을 거라고 생각해.
잔소리처럼 들릴까봐 조심스럽긴 한데,
형 잘 됐으면 해서 말해봤어
형 하나만 더 조심스럽게 말해보면,
요즘 다른 방송이나 이슈 언급하는 것도 형 스타일인 건 알겠는데,
형 방송 자체 재미가 충분해서 굳이 그런 얘기 많이 안 해도 될 것 같아.
오히려 그런 얘기 많아지면 집중이 좀 흐려지는 느낌도 있어서,
형 방송만의 흐름으로 쭉 가는 게 더 깔끔하고 좋아 보여.
형 혼자 텐션이랑 드립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사람이라
그쪽으로 더 밀어도 좋을 것 같아.

조루라 미안해
피드백충의 끝은 흑화임
그냥 라이트하게 보세요
보성이 이제 37임. 그냥 재밌는거 하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넘기세요. 지금 정도만 해줘도 충분함. 더이상 바라는건 욕심임.
좋은 말씀이시긴 한데 결국 본인이 느껴야 변합니다 점점 깨달으면 변화 할거 같아요
골라보면 편안해요
찐텐 불편한건 저도 인죵
뭐 사과했으니깐요 조금이나마 바뀌겠죠
근데 타방송 이슈 얘기하지 말라는 건 반대인 게
그런거 보려고 방송 시작할때 소통방송보는 유동들도 많고
결정적으로 보형도 사건있을 때마다 타방송에서 조리돌림 당한 거 생각하면 보형만 얘기하지 말라는 게 말이 안 돼죠
요즘 커뮤 얘기 안 하는 것만으로도 발전한 겁니다ㅋㅋ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