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씨가 자기도 사람이라서 너무 공평하게 할수없다고하고 사람들이 차별이야기를 너무 꺼내서 저도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전통한식전문점(스타크루yb)에서 단골손님들이 이제 5년동안
셰프(염보성)의 같은 레시피(찐텐이나 화내는거) 한식만 먹으니 물린다
다른 레시피나 양식같은것도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셰프가 퓨전한식(종합크루yb)으로 탈바꿈해보겠다
이렇게 비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과도기 같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고 갈라치기가 아닌 역활적 분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한식전문점이든 퓨전한식이든 존재만으로 식당을 드높이는 사람(저라뎃),
어느 식당을 해도 매니저먼트를 잘하는 사람(고도준),
기존 전통한식전문점(스타크루yb)에서 경력도길고 증명되어 다른 요리도 충분히 잘할수있는 친구들(우리밍,태영,으냉이,빵지니,하랑e),
전통한식전문점일때 직원들이 많이 나가 급하게 식당유지를 위해 영입한친구들(임밍지,하루묭,한쪼니)
전통학식전문점일때 요리를 한번도 안해봤지만 셰프와 다른 인연으로 요리를 배우고싶다온 친구들(히요코,윤하랑)
양식 요리를 잘하고 경력,경험도 있으며 각자 개인식당으로도 증명된 분들(임아니,준밧드,오뀨,서도일,해기,주보리)
다른전통한식당(케이대)한식을 잘하지만 새로운 양식기법이나 다양한 식당도 배우고싶은 증명된분(또해영),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계속해서 양식요리사들한테 "우리 퓨전한식이야 한식도달아"하는 분들도 계시고
셰프입장에선 가끔 전통한식도 기존 전통한식당친구들과 선보이겠다고 하고
퓨전한식이여도 한식을 베이스로 하는 식당이기에 최소한 간장,된장,고추장은 알아야하는데
전통한식전문점일때 식당유지를 위해 데려온 친구들이 간장,된장,고추장도 모르거나
이제 우리 전통한식아니여서 안쓸래 하거나 한식의 바탕을 무시하는느낌을 주게해서
저는 보성씨가 어느정도 이해는 가더라고요
손님들은 다만 이해는 하지만 셰프(염보성)의 같은 레시피(찐텐이나 화내는거) 한식이 아닌
전통한식을 선보여도 다른레시피의 전통한식을 보고싶고 거기에 괴리감을 느끼시는게 아닌가 해서 적어봅니다
마지막은 아주 개인주관적으로 요리사들은 요리로 보여줘야하는데
식당위기일때 급하게 데려온 분들이든 요리를 배우로 온 친구들이든
우리 식당에서 아직 경험이 적어 믿음을 주기엔 시간이 필요하거나 증명이 저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요리를 배워서 같이 좋은 식당으로 키워갈 생각보다
요리는 관심없고 후라이팬 포크 나이프 숟가락 어느 기물을 쓰는지만
관심이 있는거 같이 느껴지고 식당을 아껴주고 같이 키워갈 마음이 있는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지금 잘굴러가고 있어요. 자꾸 엄청난 문제인것마냥 오바좀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