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구 뉴캣슬 자퇴
리니지+여행 방송으로 파비 정조준
찾아보니 리니지랑 여행 방송이 잘되서 방향성 고민 좀 했나보네요.
스접은 그동안 많이있긴했지만 지금 흐름상 대학해체 스접은 과거 개인의 단독 판단과 생각과 달리 약간 yb가 노선을 틀고부터 흐름이 이있는거같긴함. 그당시 충격의 영향이 생각보다 컷다? 스접 고민하던시람들에게 약간 도화선? 용기? 같은 그런 느낌? 스접하고 yb를 들어가겠다가 아니라 단체로 스타를 접어두고 다른것에 도전하는 모습을보고 나쁘지않은데? 뭔가 그 스접에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같은게 많이 줄어든거같음.
20년 스타해온 게이머들도 엄청 갈리는 게임이라
피로감이 장난 아닐거같아요 팔아프다는애들 종종 보임
ㅋㅋㅋㅋㅋㅋㅋ스타대학판이 죽었다고는 말할수없지만 이미 사이클은 끝난거같아요 진작 리셋이든 뭐든 했어야했는데 지난 대회는 너무 빌드업 없이 생긴느낌
찾아보니 리니지랑 여행 방송이 잘되서 방향성 고민 좀 했나보네요.
스접은 그동안 많이있긴했지만 지금 흐름상 대학해체 스접은 과거 개인의 단독 판단과 생각과 달리 약간 yb가 노선을 틀고부터 흐름이 이있는거같긴함. 그당시 충격의 영향이 생각보다 컷다? 스접 고민하던시람들에게 약간 도화선? 용기? 같은 그런 느낌? 스접하고 yb를 들어가겠다가 아니라 단체로 스타를 접어두고 다른것에 도전하는 모습을보고 나쁘지않은데? 뭔가 그 스접에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같은게 많이 줄어든거같음.
20년 스타해온 게이머들도 엄청 갈리는 게임이라
피로감이 장난 아닐거같아요 팔아프다는애들 종종 보임
ㅋㅋㅋㅋㅋㅋㅋ스타대학판이 죽었다고는 말할수없지만 이미 사이클은 끝난거같아요 진작 리셋이든 뭐든 했어야했는데 지난 대회는 너무 빌드업 없이 생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