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네임벨류가 높다보니 어설픈 밸런스 데려오면 또 볶아 먹는다고 난리치니까
너무 오버밸런스로 데려오니 밸붕이 일어나서 참사가 일어나네요.
섭외ck는 무조건 섭외비 주고 도전미션 개념으로 해야 할듯.
너무 게임이 재미가 없네..
애들 네임벨류가 높다보니 어설픈 밸런스 데려오면 또 볶아 먹는다고 난리치니까
너무 오버밸런스로 데려오니 밸붕이 일어나서 참사가 일어나네요.
섭외ck는 무조건 섭외비 주고 도전미션 개념으로 해야 할듯.
너무 게임이 재미가 없네..
걍 저런 팀 섭외ck는 쩔수더라구요 주최팀 잘하면 볶음밥 소리나오고 그거의식해서 좀쌔게잡으면 저렇게 발리는 양상이 자주나옴..
섭외는 무조건 도전미션 섭외비 지급으로 적당히 불러와야 할듯. 진짜 밸붕나니까 보는맛도 없고 개노잼되네요 ㅋㅋ
너무 밸붕이라 재미가 없긴 함 ㅋㅋ
ㅇㅈ
격차는 원딜이 제일 컸던것같음
탑은 승패를 가를 정도로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것이지 염보성이 수주보다 롤력이 달리는건 맞아 보임
수주보다 잘 할 때가 있긴 하지만, 그냥 단순히 "염보성과 수주 중 누가 더 잘하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 수주 선택할 사람이 7할 이상이라고 봄
보성이 롤력은 오리테도 밀려요. 그런데도 뭐 배울생각을 안하는데 어쩔수 없죠 맨날 솔랭만 주구장창 돌려서 롤력이 안늠 ㅋㅋ
예전부터 뭐 배우는걸 극도로 꺼려하고 이제 나이도 많아서 솔직히 입력 되기 힘들어서 어쩔수 없는듯
섭외 시케이할때 그냥 같은편이랑 소통좀해서 카톡으로 좀 나눠서 황밸라인 빼고 각 포지션별로 약정배 약역배 나눠서 섭외하자고 말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