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은 진짜 막판에 너무 힘들어서
3km정도 남았을때 포기하고 차탈까 생각이
들정도로 개빡센 하루였네요...
이게 날이 갈수록 발이랑 다리에 피로가
누적이 되서 다리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ㅠㅠ
인생을 살면서 도전을 많이 안해보고 무난하게
살아온거같은데 올레길 완주 목표로 잡은만큼
끝까지 완주해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와 오늘은 진짜 막판에 너무 힘들어서
3km정도 남았을때 포기하고 차탈까 생각이
들정도로 개빡센 하루였네요...
이게 날이 갈수록 발이랑 다리에 피로가
누적이 되서 다리가 점점 무거워지네요 ㅠㅠ
인생을 살면서 도전을 많이 안해보고 무난하게
살아온거같은데 올레길 완주 목표로 잡은만큼
끝까지 완주해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캬
미쳤네요 그림같습니다
부럽습니다 혼자 여행가본적없어서
찐힐링이실듯
저도 이렇게 길게 혼자하는건 처음 ㅎㅎ
최고! 몇년전에 제주도 2주인가 혼자 여행한 적 있는데, 게스트하우스에서 어떤 은퇴하신 인도계 영국 아저씨랑 맥주한잔 했는데 둘레길 다 스탬프 받으려고 하신다 하면서 뭐라하시길래 배도 알아봐 드렸는데. 배 타고 가는 코스도 있나봐요. 지금 검색해보니 추자도였나ㅋㅋ 사진 느낌 좋네요. 걷다가 어 좀 괜찮은데 하고 오토로 구도만 대충 잡고 폰으로 갈긴 느낌. 젤 좋아하는 느낌.
네 올레길 27개 코스중에
1-1코스 우도 / 10-1코스 가파도 /
18-1 추자도 (상) / 18-2 추자도 (하)
이렇게 섬에서 하는 코스도 있어요
그래서 섬은 날씨좋을때 미리하는게 중요
한거같아요 ㅎㅎ
와 정확히 알아보시네요 ㅋㅋㅋㅋㅋ
터벅터벅 걷다가 어? 괜찮은데? 하고
주머니에서 폰 꺼내서 대충 구도 잡은다음
찰칵 찍고 다시 주머니에 넣고 터벅터벅
ㅋㅋㅋㅋㅋ 뒤에 사람들도 있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