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무리하면 안될거 같아서 오늘은
제주도 27개 올레길 코스중 그나마 만만한
올레길 21코스로 잡았습니다
마을과 밭길 1/3, 바닷길 1/3, 오름으로 1/3
3가지의 다양한 자연을 바라보며 걸었습니다
해안도로를 걸으며 바다를 바라보면 지루할
틈이 없고 힘이 나더라구요 ㅎㅎ
지미봉에 올라서 제주도 한바퀴를 둘러보고
지친 다리를 이끌고 동네 로컬 맛집같은 곳에
들러서 갈치 정식 (16,000원) 한끼 야무지게
먹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좀 지치네요...
2025년도 어느덧 마지막 날이네요 ㅠㅠ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엔 원하는
모든 일 이루실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낭만잇다 ㄷㄷㄷㄷ
안추워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목토시랑 귀도리
하고 걷긴 했는데 숙소 들어오니까
뭔가 내일 일어나면 큰일날거같네요 ㅠㅠ
바닷바람에 얼굴상해요 하보형 감기조심 화이팅입니다!!!
진짜 제주도 바닷바람 미쳤어요 ㅋㅋㅋ
걷는 내내 머리카락이 올백임 ㅋㅋㅋ
반월형 감사합니다~~~
몸조심히 원하는바 이루시길 행복한 2026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