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안먹겠다고 했네. 본인이 생각없는데 타의로 먹는다고 하면 절대 처방 안해주지.
그건 환자가 못정하지 않아요? 특히 정신의학과는 강제입원도 있고 해서 의사가 정해주지 않나요?
그런건 자의적 판단이 아예 안되는 사람들 이야기죠. 본인 판단이 되면 왠만하면 권유하는식으로 하는거죠.
먹고 싶냐 물었을때 싫다고 한 시점에서 끝난거죠 뭐.
보성업 화이팅 !!!
자기가 안먹겠다고 했네. 본인이 생각없는데 타의로 먹는다고 하면 절대 처방 안해주지.
그건 환자가 못정하지 않아요? 특히 정신의학과는 강제입원도 있고 해서 의사가 정해주지 않나요?
그런건 자의적 판단이 아예 안되는 사람들 이야기죠. 본인 판단이 되면 왠만하면 권유하는식으로 하는거죠.
먹고 싶냐 물었을때 싫다고 한 시점에서 끝난거죠 뭐.
보성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