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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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둥이123

매니저 두분이 그만뒀다는 얘기를 듣고

아마 오랜기간 라이브로는 못만날것 같은 직감이 들었습니다.

 

형을 재밌는 사람, 여태 보지 못했던 캐릭터로 느껴 오랜기간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재미 뿐만 아니라 갠방, 염석대, tpz를 거쳐 yb까지 미미하게나마 형이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보고 응원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된 멤버들도 하나하나 다 떠오르네요 정말 즐거웠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언젠간 라이브로 돌아올 거라는 실낱같은 희망은 갖고 있겠습니다.

 

그간 유튜브 하겠다고, 염트콤 보여주겠다고 노래를 불렀던 터라 추후에는 유튜브 영상으로 만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튜브하면서 알바도 해보고 못해본 경험들 맘껏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또 다시 좌절했을 때 과감하게 다시 돌아오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하겠습니다.

 

덱스터01 올림

 

 p.s 보햄 내일은 뭐할거야?

https://youtube.com/shorts/do_lLuHVI0c?si=l6oOnpzmjNwPCZ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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