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솔직히 말하자면 스타 CK가 너무 식상한 거 아닌가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거 웬걸?
보라 소스가 좀 있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몰입이 되더라고요.
- 무창클럽의 베이스로 엑셀 시스템 도입 << 이거부터가 개인방송 팬들에 대한 배려라는 게 느껴지고,
묘하게 경쟁심도 생기고 1등 시 벌칙 미수행이라는 말도 좀 재밌었습니다. - 보라 요소와 몇십만 개 채우고, 질 시 벌칙
여기서 확 몰입감 올라갔습니다. 그런 시스템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야 긴장감도 생기고, 풍 쏘는 사람들도 몰입 구조가 느껴지니까요. - 염보성의 오랜만에 듣는 스타 콘텐츠 << 예전 스타대학 시절 느낌 나서 좋았습니다 ㅋㅋㅋ
그때보단 좀 덜한 찐텐이라서 더 좋았던 걸 수도?
마지막으로 벌칙 때문에 말이 많은데, 전 벌칙이 있어서 학생분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잔잔한 크루는 솔직히 좀 위험하거든요. 약간의 긴장감과 몰입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느껴요.
이젠 보성이 형이 한 달에 한 번씩 염창클럽 한다고 했으니까,
크루원들은 벌칙 하기 싫으면 간간히 스타 연습해야겠죠?
와이비는 종합입니다. 그리고 수장 콘텐츠가 최우선인 건 당연한 거고,
그걸 알면 그래도 많이 보는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면 그만큼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오늘 방송 후기 끝.

재밌었습니다 ㅎㅎ
재밌었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방송은 재밌게 한것 같아요. 다만 맨날 이기는 친구들만 이기고 지는 친구들만 지는 상황이 안타깝네요... 지는 친구들은 단 몇일이라도 좀 더 책임감 가지고 연습해서 준비한 빌드라도 제대로 깎아서 한번이라도 증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