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커뮤니티가 6개월이 지난 이제서야 "자신들도 인지하고 있었다"늬앙스의 운영진측의 글이 나와서요
그동안 인지하고 있었는데도 방조했다는 말이랑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충분히 변호사님 도움을 받으면
커뮤 운영진측 협조를 받아낼수 있을꺼 같아서 그간의 yb글에 대한 비추천한 유저들 기록과
ㅇㄱㄴ라고 지칭했던 글들을 싸그리 협조 받고 법정대응하기 힘들까요?
이런게 고소가 된다고? 느끼게끔 할정도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해서 보여줘야 사람들도 조심히 대할꺼고
팬들도 그나마 위안을 받지 않을까 해서요

현실적으로 어렵고 어차피 심한 비방과 날조등은 보형이 고소 진행중이라 하니까
그냥 커뮤를 안 보는게 속편합니다
게다가 관리자도 편파적이던데요
현실적으로 어렵고 어차피 심한 비방과 날조등은 보형이 고소 진행중이라 하니까
그냥 커뮤를 안 보는게 속편합니다
게다가 관리자도 편파적이던데요
제말은 인격체들을 저렇게 집단적으로 괴롭힘을 방조한것도 범죄라고 알고있어서 협조를 받지 않을까 해서요
저런건 고소해도 처벌 못할껄요ㅋ 비추천은 개인의 자유라 뭐라못하고, ㅇㄱㄴ도 선택적이던만요ㅋㅋ 그러든 말든 우린 잘돌아가니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그렇군요 저렇게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등 그리고 운영진의 방조 이런게 법적으로 처벌 가능할줄알았는데
힘든가 보군요 충분히 근거는 있어 보여서요 어차피 안보지만 안보는것과 법적처벌을 하게 하는건 별개문제닌깐
변호사님 조언을 얻어서 한번 검토후에 가능했으면 해서요
그래도 계속 관심가지고 항의하신 분들이있어서 그런가 ㅇㄱㄴ에대해 관리자가 그동안 상처받았을 YB팬분들께 사과문 올렸네요. 이제 ㅇㄱㄴ랑 특정글 비추천은 못하게 관리 한다네요.
근데 뭐 가끔 한번씩 봤는데 말이 ㅇㄱㄴ지 그냥 염보성 이름만 ㅇㄱㄴ로 바꾸고 언급 ㅈㄴ 하고 있던데..
걍 무시가 답이에요 무시!!
언급안한다면서 지들이 계속함ㅋㅋ 참 웃긴넘들임
한심한넘들 보성이를 왜케 못살게 구는지
관리자도 문제인거 다 아는데 ㅋㅋㅋ 그냥 아예 보지마셈 저기 갱생안됨